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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갓템

바이탈플랜트 Roll Pan 롤팬 (자동 회전 팬) 사용 후기 (장단점)

by Elle2580 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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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팬
옆에서 본 롤팬

 

RollPan 롤팬 구매 및 사용후기

 

처음에는 인스타에서 캠핑영상보고 혹해서 질렀다

 

고기 굽는데 익힘정도를 잘 가늠을 못해

너무 오래 익히거나, 덜 익히는

불우의 재능을 가진 나는

이거보고 유레카를 외치며 구매했다

 

가격은 새상품 기준으로 129,000원, 약 13만원 가량하며

 

당근 등 중고 구매로는 나눔~3만원~5만원~8만원정도에 판매하니

약 평균가 7만원정도에도 무난하게 구매가능하다

 

장점으로는 실제로 사용해보니

 

조리 중 자동으로 저어주는 기능으로

1. 요리가 일부 타고 일부 덜익는 부분은 없어서 요리의 맛과 품질이 올라갔으며

2. 조리 중 핸드폰하면서 대기하는 내 삶의 품질도 올라갔다

 

조리 가능한 요리로는

양념고기, 냉동볶음밥 정도이고,

친구의 추천으로는 배달용 절단 삼겹살도 있다

 

 

단점으로는

 

1. 한번에 조리 가능한 양이 작다는점

(1인가구라 대용량으로 조리를 안해봤지만

딱봐도 어려워보임....

최대 2인?분 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2. 사용을 섬세하게 조심해야한다는 점

(안전사고로 뚜껑 여는 중 화상!!!,

냄비 손잡이 화상!!,

배터리 모터 세척금지,

냄비의 가스불 위치 조정)

 

- 뚜껑 닫겨있으면 김이 아래에 구멍으로 올라오는 구조라,

괜히 무서워서, 뚜껑 열때 김나오는 아랫구멍을 기준으로 돌려서 열게 되는데

그럼 회전 모터 손잡이 (상단부분) 쪽으로 손등이 가면서 열리게 되고

이때 내부의 뜨거운 김은 맨 위에 고여있기때문에 잘못하면 뚜껑잡고있는 손이 뜨거운김에 화상입는다

(필자는 4번정도 데였음.. 오랜만에 몇달만에 꺼내서 쓰면 까먹고 또 데였음)

 

- 롤팬이 생긴게 삐딱하게 생겼지만, 위에서 보이는대로나 무게상 중심이 아닌

바닥면만 참고하여!!! 불의 위치를 맞춰야한다는점.

균형 괜히 어줍잖게 혼자서 고려해서 불의 위치를 바꾸면 오히려 위험하다.

 

그런데 바닥에 맞추고, 불의 크기도 바닥면에 딱 맞도록 작게 조절해야하는데,

불을 크게 두면 당연히 손잡이부분이 불이 노출되어 뜨거워지거나 녹거나, 모터가 고장날까 걱정됨

 

불을 딱 맞춰서 줄여쓰면 조리에 지장은 없는데 그럼에도!!! 손잡이부분이 어느정도 많이 같이 가열되어서

조리 후 손잡이 맨손으로 잡으면 뜨거워서 화상위험있음

 

- 한마디로 손잡이 위치 좀 별로임 (인덕션에서 사용하면 좀 괜찮을라나?)

 

- 롤팬 모터는 일반 건전지로 사용하기때문에, 해당부분 물에 젖으면 안되고

불에 가까우면 신경쓰인다.

 

당연히 자동 조리를 원하는 기술이기에 코드형보다는 건전지형이 맞긴한데, 그럼 가격이 높은 기구에 위험도를 인지한만큼 생활방수가 필수이지 않을까?

 

3. 설거지 귀찮음 ( 하지만 어떤 요리를 하던 조리도구 설거지는 항상 귀찮겠지)

- 냄비, 교반기, 뚜껑 중에 교반기와 냄비 내부의 굴곡? 이 좀 설거지 귀찮음. 근데 심각하진 않음...

 

4. 내부 코팅

냄비 내부에 코팅이 잘 되어있음..

 

이건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장점으로는 내용물이 잘 안들러붙는다는 장점과

단점으로는 코팅성분이 인체에 해로울수있다는 단점

 

그리고 울집 코팅 냄비는 당연히 울 어머니 손에 들어가면 쉽게 까질거라는점...

코팅 냄비는 당연히 실리콘이나 나무주걱으로 내부를 사용해야 기스가 덜나며

쇠젓가락, 쇠숟가락, 등등 기타 장비로 긁으면 당연히 코팅 벗겨지기 시작함

 

세척시 기스나는 수세미 사용 절대조심...

나는 부드러운 행주로 세척후

페이퍼타올로 마무리함

 

어머니가 다행히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이런 자동회전 냄비 등 첨단??장비를 싫어해주셔서

 

이 롤팬만큼은 아직 코팅이 벗겨지지 않은 상태이다.

 

 

 

 

 

 

조리 전
조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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